인구감소지역 기차여행, 운임만큼 할인쿠폰으로 받아요
- 무슨 일41곳 기차 자유여행상품을 이용하고 현지에서 QR을 찍으면, 낸 운임과 같은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아요.
- 나한테현금이 아니에요. 다음 기차표에 쓰는 쿠폰이고, 일반 승차권은 대상이 아니에요.
- 언제까지예매는 11월 26일까지, 11월 28일 출발분까지예요. 예산이 끝나면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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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곳인구감소지역기차 자유여행상품 대상
- 100%운임과 같은 쿠폰현금이 아니에요
- 13곳온누리상품권 추가선착순 2,000명, 2만 원
| 항목 | 지역 수 (곳) |
|---|---|
| 강원 | 5곳 |
| 충북 | 5곳 |
| 충남 | 5곳 |
| 전북 | 5곳 |
| 전남 | 9곳 |
| 경북 | 10곳 |
| 대구 | 1곳 |
| 경남 | 1곳 |
어떤 일인가요
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가 2026년 하반기 ‘여행가는 달’에 하는 행사예요.
정부가 정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이번 행사 대상인 41곳으로 가는 기차 자유여행상품을 이용하고, 그 지역에서 QR 인증을 하면 쿠폰을 받아요.
쿠폰 금액은 내가 낸 열차 운임과 같아요. 승차권이 5만 원이면 5만 원 쿠폰이 나와요. 현금으로 돌려받는 행사는 아니에요.
여행가는 달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예요. 할인 대상은 10월과 11월에 운행하는 열차예요.
나한테 무슨 뜻인가요
지방으로 기차 여행을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면, 조건이 맞을 때 다음 기차표에 쓸 쿠폰이 생겨요.
헷갈리기 쉬운 점이 있어요.
-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지 않아요. 카드 결제가 취소되지도 않아요. 다음 열차를 탈 때 요금에서 빼는 할인쿠폰이에요.
- 같은 지역으로 가는 일반 승차권은 대상이 아니에요. 자유여행상품으로 사야 해요.
- 기차만 타고 인증을 하지 않으면 쿠폰이 나오지 않아요.
- ‘운임과 같은 금액’은 열차 운임 기준이에요. 상품에 숙박 같은 다른 돈이 포함돼 있어도, 그 금액까지 돌려준다는 말은 공식 안내에 없어요.
- 코레일 회원으로 로그인해서 사야 해요. 비회원 구매는 안 돼요.
- 일행의 표도 각각 쿠폰이 나오는지는 공식 안내에 없어요.
- 2026년 공식 안내에는 이 쿠폰을 어떤 종류의 열차에 쓸 수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아요. 예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앱 이름은 코레일+ 예요. 한국관광공사 화면에는 ‘코레일톡’이라고 적힌 곳이 있어요. 코레일 보도자료와 인증 안내는 코레일+ 기준이에요.
받는 순서
| 단계 | 할 일 | 어디서 | 주의할 점 |
|---|---|---|---|
| 1. 로그인 | 코레일 회원으로 로그인해요. | 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 비회원 구매는 안 돼요. |
| 2. 예매 | 그 지역의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상품을 예매해요. |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코레일+ | 11월 26일까지. 11월 28일 출발분까지. 일반 승차권은 안 돼요. |
| 3. 여행 | 그 열차를 타고 지역에 가요. | 41개 인구감소지역 | 탑승과 이용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예요. |
| 4. 인증 | 현지에서 QR을 1번 인증해요. | 지정 관광지, 또는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업체 | 1곳만 해도 돼요. 안 하면 쿠폰이 없어요. |
| 5. 쿠폰 | 운임과 같은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아요. | 코레일 계정 | 이용한 뒤 10일 안. 현금이 아니에요. |
| 6. 사용 | 다음 기차표를 살 때 써요. | 코레일 예매 | 발행일부터 1년. 1장을 최대 10번 나눠 쓸 수 있어요. |
지정 관광지에서 인증할 때는 현장 QR을 찍은 뒤, 코레일+ 메인 오른쪽 아래 전체메뉴에서 ‘이동·편의 & 여행’으로 들어가 ‘여행상품 QR코드 인증’을 열어요.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할 때는 순서가 달라요. 갈 지역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먼저 받아요. 혜택업체 안에 있는 배너 QR을 찍고 할인증을 받아요. 열차 탄 날을 포함해 3일 안의 할인증만 인정돼요.
별도의 사전 신청은 공식 안내에 없어요. 자유여행상품을 예매하고, 현지에서 인증하면 참여한 거예요.
예산이 떨어지거나 예매가 많으면 11월 26일보다 일찍 끝날 수 있어요.
온누리상품권이 더 나오는 곳
41곳 모두가 아니에요.
13개 지역을 방문하고 인증한 선착순 2,00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만 원을 줘요. 1인당 2만 원이고, 12월 말에 한 번에 지급해요.
코레일 문구는 “방문하고 인증한 선착순 2,000명”이에요. 2,000명이 13곳을 합친 수인지, 지역마다인지는 문구가 분명하지 않아요.
13곳은 해남, 함평, 장성, 태백, 보성, 임실, 강진, 군위, 괴산, 봉화, 장흥, 의성, 무주예요.
대상 지역 41곳
아래 표의 별(★)은 온누리상품권 2만 원 추가 대상이에요. 지역 이름은 코레일 보도자료(2026-09-15)에 나온 그대로예요.
| 권역 | 대상 지역 |
|---|---|
| 강원 (5) | 삼척, 영월, 정선, 태백★, 횡성 |
| 충북 (5) | 괴산★, 단양, 영동, 옥천, 제천 |
| 충남 (5) | 공주, 논산, 보령, 서천, 예산 |
| 전북 (5) | 김제, 남원, 무주★, 임실★, 정읍 |
| 전남 (9) | 강진★, 고흥, 곡성, 구례, 보성★, 장성★, 장흥★, 함평★, 해남★ |
| 경북 (10) | 문경, 봉화★, 안동, 영덕, 영주, 영천, 울릉, 울진, 의성★, 청도 |
| 대구 (1) | 군위★ |
| 경남 (1) | 밀양 |
울릉은 기차역이 없어요. 배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공식 상품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예매 화면에서 상품 구성을 직접 봐 주세요.
같이 있는 다른 할인
내일로 할인은 이 쿠폰과 다른 혜택이에요. 권종과 상관없이 2만 원이 할인돼요. 예약은 9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고, 11월 24일에 이용을 시작하는 패스까지만이에요. 내일로로 41곳에 가도 이 운임 쿠폰을 받는다는 공식 문구는 없어요.
같은 기간에 테마열차 5종 운임 50% 할인이 안내돼 있었어요. 테마열차 50% 할인은 10월 21일 기준 예산이 소진됐어요. 열차는 동해산타, 백두대간 협곡, 서해금빛, 남도해양, 정선아리랑이에요. 이 할인은 자유여행 쿠폰과는 다른 혜택이고, 지금은 쓸 수 없어요.
예매 전에 확인할 것
- 가려는 곳이 위 41곳에 있는지
- 일반 승차권이 아니라 자유여행상품인지
- 예매는 11월 26일까지, 출발은 11월 28일까지인지
- 현지에서 QR 인증을 할 수 있는지
- 예산이 끝나 일찍 마감되지 않았는지
궁금한 점은 한국철도공사 고객센터 1588-7788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돌려받는 돈은 현금인가요?
아니에요. 이용한 열차 운임과 같은 금액의 열차 할인쿠폰이에요.
대상 지역으로 가는 일반 기차표를 사도 되나요?
안 돼요. 41개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상품을 이용한 경우가 대상이에요.
쿠폰은 언제 들어오고,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상품을 이용한 뒤 10일 이내에 지급돼요. 발행일부터 1년 안에 써야 하고, 1장을 10번까지 나눠 쓸 수 있어요.
관광지 여러 곳에서 인증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여행 중 1번, 1곳만 인증해도 쿠폰이 지급돼요.
언제까지 예매할 수 있나요?
11월 26일까지 예매할 수 있고, 11월 28일 출발 상품까지예요. 예산이나 예매 상황에 따라 일찍 끝날 수 있어요.
출처
- 코레일 보도자료, 코레일 ‘여행가는 달’ 기차여행 떠나고 100% 돌려받자 (2026-09-15) (새 창)한국철도공사https://info.korail.com/info/selectBbsNttView.do?bbsNo=199&key=911&nttNo=27300
- 보도자료 첨부, 인구감소지역 방문 인증 방법 (새 창)한국철도공사https://info.korail.com/info/downloadBbsFile.do?atchmnflNo=28599
출처 2개 더 보기
- 여행가는 달 교통혜택 (새 창)한국관광공사https://korean.visitkorea.or.kr/travelmonth/benefits/traffic.do?tab=1
- 여행가는 달 인구감소지역 특별할인 (새 창)한국관광공사https://korean.visitkorea.or.kr/travelmonth/benefits/depopulati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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