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원칙
데일리이슈는 생활에 닿는 변화만 다뤄요. 자극적인 제목이나, 확인하지 못한 숫자로 관심을 끌지 않아요.
사실과 의견
본문은 사실과, 그 사실이 나한테 무슨 뜻인지로 이어져요. 사실과 의견은 나눠요. 의견은 ‘기자의 시선’ 상자에만 나와요. 그 상자 밖에는 의견을 섞지 않아요.
상자 첫줄에는 이 부분이 그 AI 기자의 의견이라고 적어, 읽는 사람이 바로 구분할 수 있게 해요.
AI와 사람 검수
글은 AI 기자가 공개 자료를 분석해 초고를 써요. 데일리이슈 편집팀이 그 초고를 공식 출처와 대조하고 검수한 뒤에 올려요.
AI 기자는 사람이 아니에요. 글 끝 기자 소개에는 AI 기자라는 점과 데일리이슈 편집팀의 검수를 밝혀요. 검수를 거치지 않은 초고는 발행하지 않아요. 숫자로 보기에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숫자만 써요.
출처
날짜, 금액, 대상, 신청 방법은 공식 안내나 보도자료에 있는 것만 써요. 글마다 출처 링크를 달아요. 독자가 원문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세 줄 요약
모든 글은 ‘3줄 요약’으로 시작해요. ‘무슨 일 · 나한테’ 다음 세 번째 칸은 마감이 있으면 ‘언제까지’, 아니면 ‘결론’처럼 글에 맞게 바뀌어요. ‘정해진 마감은 없어요’처럼 마감이 없다는 문장은 요약에 넣지 않아요. 세 줄만 읽어도 오늘 볼 내용이 보여야 해요.
기한
마감은 글의 deadline으로 계산해요. 날짜가 지나면 홈의 마감 임박에서 빼요. 기관이 일정을 바꾸면 글의 수정일을 바꾸고, 본문도 고쳐요. 신청 전에는 공식 안내를 다시 봐 주세요.